10월의 마지막 날..

9월 초쯤 너와 대화한 후.. 바뻐지는 한달을 기약했던.. 그 날이 기억난다..

너와의... 잊지 못할 마지막 대화를 떠올리며...

난 지금도 이렇게 널 기다린다...

오랜만에 블로그에 내 마음을 담는 지금도..

아침에 분주하게 준비를 하고 차가워진 밖을 걸어다녀야할 그때도..

난 널.. 항상 생각한다...

그리고.. 널 그리워 한다...




Posted by Apple & Orang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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